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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소프트, 창업기업-서울시장 간담회서 'AI 법률 플랫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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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77회 작성일 22-02-09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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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4664642


리걸테크 스타트업 한국에이아이소프트(대표 박광렬 김성원)가 최근 '서울캠퍼스타운 페스티벌'의 '캠퍼스타운 창업기업-서울시장 간담회'에서 자사 AI(인공지능) 법률 플랫폼 '바로'(barlaw)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엔 박광렬 한국에이아이소프트 공동대표(고려대학교), 하동헌 에드믹바이오 대표(경희대학교), 이준석 고잇 대표(성균관대학교)가 캠퍼스타운의 창업기업을 대표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박광렬 한국에이아이소프트 대표는 AI 법률 플랫폼 '바로'(barlaw)를 공개했다. 박 대표는 "해외에서는 리걸테크 기반 유니콘들이 다수 등장한 반면 국내 리걸테크 산업은 아직 초기 단계"라면서 "리걸테크가 발전하면 시민들의 법률 진입 장벽을 낮추고 법률 분야의 효율화를 촉진할 수 있는 만큼 서울시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에 화답하며 "리걸테크라는 말을 들으니 기술 발전을 새삼 실감한다"며 "법률 상담은 미묘한 차이에 따라 결론이 달라지는 경우도 많은 만큼 100%에 가까운 정확도를 확보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오 시장은 이 자리에서 창업기업 대표들을 격려하며 4명의 대표와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한편 올해로 3번째 열린 '서울캠퍼스타운 페스티벌'은 캠퍼스타운 창업기업 및 대학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다. 이를 통해 창업기업에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