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AI소프트의 새로운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AI법률상담 플랫폼 ‘바로’ 서울혁신챌린지 최우수상

페이지 정보

조회 363회 작성일 22-02-09 22:17

본문

본문보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2&oid=021&aid=0002457960

서울시는 지난해 개최된 ‘제4회 서울혁신챌린지’ 최우수상 수상자로 한국AI소프트(사진)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온라인 법률상담 플랫폼 ‘바로’(BarLaw)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로’는 사용자의 법률 정보 이용 성향을 AI로 분석해 스마트폰으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빠르고 정확하게 답변을 해주고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법률 사각지대에 있는 시민들도 양질의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엔 △㈜아이에스피디가 내놓은 가족의 목소리로 동화책을 읽어주는 ‘엄마동화’ △셀럽커머스㈜의 SNS 전용 공동구매 마켓 플랫폼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휴먼스케이프의 희귀질환 데이터 포털 등 3개가 뽑혔다. 이밖에 9개 기술이 장려상을 받았다. 시는 2017년부터 매년 혁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혁신챌린지를 열어 왔으며, 올해는 사상 최대인 1442명의 참가자가 몰렸다. 시는 수상한 기술이 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연구·개발(R&D) 비용을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하고, 규제 대응 컨설팅과 마케팅까지 종합 지원할 예정이다. 김의승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보유한 스타트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자리잡도록 체계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