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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소프트㈜, 고려대학교병원 의료기기 엑셀러레이팅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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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6회 작성일 22-02-09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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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oid=374&aid=0000165748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K-Global 300 기업으로 선정된 한국의료인공지능 주식회사가 의료용 인공지능 챗봇 사업과 빅데이터 분석사업을 지속해 나가며 이번 고려대학교 병원 의료기기상생사업단 W.ingK Club 1기 엑셀러레이팅 기업에 선정되었다.

한국의료인공지능 주식회사는 고려대학교 출신 및 주한미군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연구팀이 설립한 회사다. 이 회사는 아시아 오픈데이터 해커톤에서 한국정보화진흥원(National Information Agency )소속으로 한국대표팀으로 출전하여 각국의 언어로 자동반응 의료용 챗봇을 만들어 최고의 해커상(Invincible Hackers)과 국제 오픈데이터상(International Open Data Awards)을 수상하고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네이버 등에서 수상한 이력이 있는 기술기반 회사이다.

NVIDIA 등 국내외 유수의 인공지능 기업들이 참가하는 독일 Hub-Berlin 행사에 주독일한국대사관과 KIC-Europe의 도움을 받아 한국 대표로 참가한 이력이 있으며 기업 구성원 대부분이 주한미군에서 근무한 카투사 출신으로서 글로벌 진출 역량이 뛰어난 회사로 평가받고 있다는 게 업계의 평이다.

한편, 고려대학교병원 의료기기상생사업단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병원 · 기업 소통 가속화를 위한 의료기기개발 R&D 플랫폼을 수행 중이며, 의료기기 개발의 다양한 산업 분야 전문가를 매칭해 아이디어발화부터 개발 및 사업화, 재투자로 이어질 수 있는 의료기기 산업 생태계 조성에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번 1기로 기업으로 선정된 계기로 회사 측은 “훌륭한 운영진의 역량 그리고 기업 내의 유망한 인력풀을 통해 앞으로 고려대학교 의료기기상생사업단과 고대병원이 국내외 헬스케어 데이터 산업기술 발전과 인류건강증진에 이바지하는 플랫폼이 되도록 기여할 것”이라는 계획을 전했다.

현재 데이터 연산기술과 음성안내 시스템 그리고 이미지 인식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한국의료인공지능 주식회사는 현재 과기부 지원 프로그램 및 다양한 연구개발을 수행하고 있으며 수행하고 있는 연구개발과제를 통해 연말 키트 개발 결과물로 대중에 초기 공개되며 API 등의 연동으로 다양한 서비스가 연동할 수 있는 데이터 처리 및 연산 전문 기업으로써 국내외에 협력 운용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