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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소프트㈜, 국무총리·기획재정부 총리 참석하는 X-garage 개소식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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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9회 작성일 22-02-09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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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sbs.co.kr/article/10000929305

한국의료인공지능 주식회사(이하 한국의료인공지능)는 국무총리, 기획재정부 총리가 참석하는 고려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 X-garage 개소식에 고려대학교 파이빌 우수 졸업 기업으로 선정되어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국의료인공지능은 지난해 한국과학창의재단 지원으로 마인드데이터 프로그램 알고리듬을 개발하고 대부분의 헬스케어 산업군에 적용될 수 있는 검사모델(질문·검사·응답·데이터 서버구축 형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한 바 있다.

특히 한국의료인공지능은 이번에 시범 서비스를 구현한 'Mind Data'를 한국과학창의재단, 경기문화재단 지원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연구개발 하여 프로토타입 개발을 완료한 바 있다. 아울러 고령층 및 일반인을 위한 전시회를 고려대학교 하나과학관에서 개최한 이력도 지니고 있다.

한국의료인공지능은 고려대학교 의료원 엑셀러레이팅 기업으로서 고려대학교 의료원 교수진 및 의료진과 함께 하고 있다. 특히 고려대학교 의료원 'Wing.K Club'의 지속적인 의료기기·빅데이터·R&D 모델 교육 이수·발전과 함께 심희정 박사, 황석영 이사 연구 주도로 모델 발전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번에 국무총리실 및 기획재정부가 참가하는 X-Garage에 소개되는 한국의료인공지능 Mind Data는 요양원, 학교 등 총 4000개의 사례를 통해 인지(Cognitive) 빅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인공지능으로 연산 분류했다. 향후 프로그램 인터페이스의 업그레이드와 서비스화 , 상업용 모델강화를 위해 헬스케어 산업군에 지속적인 접목이 가능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해당 데이터는 인공지능 기술인 나이브 베이즈 분류(Naïve Bayes Classfier)를 응용하여 프로그램은 쉽게 구현하고 데이터 수집은 효과적으로 서버에 저장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노령군과 특수 아동군의 선호 인지 패턴을 데이터 분류시키고 인공지능을 여러 번 학습시켜 예상되는 치료 대상의 선택 데이터를 정확히 예측하는 등 기술적으로 진보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국의료인공지능의 이번 연구개발은 지난해 9월부터 착수되었으며 고려대학교 의료원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5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다. 현재 심희정 박사의 연구 주도로 2019년 글로벌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쉬운 인터페이스를 바탕으로 기존에 인지치료에서 활용되는 알고리듬을 데이터와 함께 접목시켜 쉽게 선택하고 데이터는 과학적으로 수집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이 특징이다.

뇌의 인지에서 나오는 행동과 패턴을 데이터화시키며 해당 알고리듬을 구체화시킨 것은 업계에서 인공지능 진단, 상담 등과 함께 혁신적인 프로그램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해당 모델은 향후 인지치료용 키트로 심리상담, 미술치료, 언어치료, 상담치료 등에 광범위하게 이용될 수 있어 기본 치료 프레임에 상담 알고리즘까지 변형 응용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의료인공지능 경영진(이하 염승민 대표이사)은 지난해 11월부터 런던대학교 런던정치경제대학(LSE) 경영학 및 디지털이노베이션학(Management and Digital Innvoation)전공 소속으로 국내외 전문가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며 글로벌화(Globalization)을 지향하고 있다. 아울러 빅데이터 연구모델과 사업모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의료인공지능 관계자는 "현재 특허청에 등록되어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지식재산권 출원 및 보유로 독보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중국 및 홍콩에 파견되어 중국 1위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사 Ubtech (세계 100대 인공지능 기업) 및 텐센트 관계자 미팅을 진행하고 아시아권의 기반확보를 위해 최근 점유율을 확장 중이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과학창의재단, KICT멘토링센터 등이 함께하고 지원하는 한국의료인공지능은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업계에서 요양원 및 소아 아동 학교에서 임상 인지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