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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AI소프트 주식회사, 고려대학교에서 기술 전시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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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83회 작성일 22-02-09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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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sbs.co.kr/article/10000922429

한국의료인공지능 주식회사 (대표이사 염승민, 박광렬, 이하 한국의료인공지능)가 12월 21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기술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술 전시회는 오는 12월 21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진행된다.

한국의료인공지능 심희정 박사 그리고 수석 및 선임연구를 맡은 황석영 이사, 정명근 이사는 이번 21일 고려대학교 전시를 통해 “향후 많은 소아와 노인 인구에게 도움이 되는 인지 데이터의 인공지능과의 결합으로 인지 치료 시장을 확장하고 더 나아가 글로벌 역량을 갖춘 기술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국의료인공지능 심희정 박사의 연구주도로 함께 마인드 데이터(Mind Data) 로써 뇌의 인지에서 나오는 행동과 패턴을 데이터화 시키며 해당 알고리듬을 구체화시킨 것은 현재 업계에서 인공지능 진단, 상담 등과 함께 혁신적인 프로그램 중 하나로써 평가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해당 모델은 향후 인지치료용 키트로 심리상담, 미술치료, 언어치료, 상담치료 등에 광범위하게 이용될 수 있어 기본 치료 프레임에 상담 알고리즘까지 변형 응용이 가능한 것으로 평가되며, 상업적으로도 파급력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한국의료인공지능의 이번 연구개발은 올해 한국과학창의재단, 경기문화재단의 지원으로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연구 개발을 진행하게 되었다. 한국의료인공지능 심희정 박사 측은  요양원, 학교 등 총 4000개의 사례를 통해 인지(Cognitive) 빅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인공지능으로 연산 분류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의료인공지능 측은 현재 특허청에 등록되어 있는 다양한 인공지능 지식재산권 보유로 독보적인 인공지능 기술을 보유하고 발전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한국과학창의재단, 판교 KICT멘토링센터 등이 함께하고 지원하고 있는 한국의료인공지능 주식회사는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업계에서 요양원 및 소아 아동 학교에서 임상 인지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이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으로 소아 및 노인 인지장애 치료용 프로그램 연구개발을 진행한 한국의료인공지능은 올해 고려대 의료원 의료기기 상생사업단 엑셀러레이팅 기업으로 선정되었다. 2017년에는 인공지능 데이터 전문가가 함께 뇌의 시각 인지 데이터 관련 자료를 출판하고 학계와 업계에 소개하였고 올해 한국과학창의재단 연구개발을 수주하여 6개 월간 연구개발을 진행하였다.